Keun-heui - 2024년 11월 10일
오션뷰 객실 발코니에서 보는 바다 전망과 일출이 좋았습니다. 새로 오픈하는 호텔이라 모든 것이 깔끔했습니다.
객실과 욕실이 넓고 편안했습니다.
부대시설이 이용 준비가 안된 상태였는데 예약당시 미리 안내 받지 못했습니다. 테스트 기간이라 숙박비가 하향조정됐다는 설명을 체크인 시에 들었지만 미리 알려주지 않아 당황스러운 점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설이라 깔끔했지만 1,2층 상가, 주차장은 여전히 공사중인 채로 어수선했고 프론트 직원도 1명, 다른 직원은 찾아 볼 수 없는 썰렁한 분위기였습니다. 조식도 옆 건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객실 시트에 음식 찌꺼기 얼룩이 있었고 전기포트와 녹차만 제공, 커피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직원분은 친절히 응대해 주셨지만 혼자 일하기에 불편함을 해소해 줄 시간은 없는 듯했습니다.